우리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리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의자 자체보다 앉는 자세가 훨씬 더 큽니다.
오늘은 허리에 나쁜 자세와 좋은 자세를 정리해 드릴 테니, 평소 습관을 점검하시고 건강한 자세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 허리에 안 좋은 자세
의자에 앉을 때 무심코 하는 습관 중에는 허리 건강을 해치는 자세가 많습니다.
아래의 자세들을 하고 있다면 꼭 고쳐주세요.
-
한쪽 다리에 다른 쪽 다리를 올리는 자세
→ 골반과 허리의 불균형을 유발합니다. -
한쪽으로 기대어 앉는 자세
→ 척추 측만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다리를 꼬는 자세
→ 허리와 골반의 균형을 무너뜨려 통증을 유발합니다. -
허리와 목이 구부러진 자세
→ 거북목, 허리 디스크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 독서대나 모니터 받침대를 활용해 시야각을 맞추면 도움이 됩니다. -
양반(아빠)다리 자세
→ 무릎 주위 조직 손상, 관절염, 하지 균형 불균형, 골반 틀어짐, 허리 통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사례 참고
✅ 허리에 좋은 자세
안 좋은 자세를 피한다고 해서 곧바로 좋은 자세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자세를 의식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허리와 목을 등판에 밀착
→ 등받이에 등을 붙이고 앉아야 척추의 곡선이 유지됩니다. -
직각보다 약간 젖힌 자세
→ 허리 디스크 압박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발판 활용하기
→ 책상이 높을 경우 의자 높이를 올리고 발판을 사용하세요.
→ 발판은 허리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여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줍니다.
마무리
허리에 좋은 의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앉는 습관입니다.
나쁜 자세는 반드시 피하고, 올바른 자세를 의식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허리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오늘부터는 허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올바른 자세로 앉아 보세요.
작은 습관이 평생의 허리 건강을 지켜줍니다. 🙆♂️